인생만사 새옹지마 라는 말이 틀리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무려 500만 달러의 복권 당첨금액의 행운을 갖게 된 사람은

수년째 신장질환으로 인해 투병중인 50대 미국 남성이었습니다.

미국 오하이오 주에 거주하고 있는 필립 위뎀(54세 남성) 은

수년간 신장질환으로 고통을 받고 있었습니다.

일주일에 3번씩 신장투석을 하면서 힘든 치료를 견디느라

다니고 있던 직장도 그만둔 지 오래입니다.

신장이식이 시급한 상황이지만 조건이 맞는 기증자가 나타나지 않아서

막막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평생 끝나지 않을것 같은 투병의 고통은 남성을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위뎀에게 뜻밖의 행운의 여신이 찾아왔습니다

25달러 한화 약 3만원을 주고 구매한 파워볼사이트의 복권 중

1장이 500만달러 한화 약 54억원의 잭팟을 터뜨렸습니다.

위뎀은 지금도 믿을 수 없다라고 이야기 하며, 취미로 복권을 자주 구매했지만

구입하면서 단 한번도 이런 큰 금액에 당첨될거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위뎀은 당첨금액의 많은 부분을 어려운 이웃과 주위사람과 함께 나눌 계획입니다.

그는 불우한 어린이를 도와주고자 자선단체에 당첨금액의 일부를 기부할 생각이며

투병할 때 도와준 친구들을 위해서 한턱 크게 쏘겠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출처 : 파워볼랩 – https://coinwill.net/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