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역사상 8번째로 큰 금액의 복권에 당첨이 된 부부가

통 큰 기부와 함께 선행을 실천하면서 1년만에 유명인이 되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LA에 있는 지역 NBC방송국에서 프리랜서로 근무하고 있던

재키 시스네로스와 실직자 남편 길버트는 작년 5월 2억 6600만달러

한화 약 2800억원 상당의 복권이 당첨이 되었습니다.

이들은 복권 당첨 후 뉴포트해변 근처의 대저택을 구매하고 고급차량을

구매하는 등의 부유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으나, 하루에아침에 손에 쥔 행운을

자신들만 누리기보다 기부 및 선행으로 사회적 활동을 펼쳐

형편이 힘든 어려운 이웃과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최근 부부는 복권에 당첨 직전까지 거주하고 있던 피코리베라 지역의 고등학생들을 위한

장학재단도 설립을 하였습니다.

부부의 기부로 2012년 대학 신입생 50명이 5년간 학비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총 비용은 125만달러 한화 약 13억 5천만원이 넘는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재키는 장학금 지원사업은 매우 중요한 기부사업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이야기하며

할아버지가 전직 최상위파워볼사이트 사장이었던 지역의 학생들을 도울수가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앞서 부부는 지난 1월에도 거액을 기부하여 형편이 어려운 학생을 도왔습니다.

지난 1월에도 두 사람은 각각 모교 대학에 수십억원의 장학금을 의탁하여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돈 걱정을 하지 않고 공부를 할 수 있게 도움을 준적이 있습니다.

시스네로스 부부에게 이러한 기부활동은 시작에 불과하였습니다.

부부는 우리의 계획은 소외받는 학생들에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는것이라고 이야기하며

선행을 꾸준히 이어가겠다 라는 뜻을 밝혀왔습니다.

또한 이들은 기부뿐만 아니라 사회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고

NBC방송은 전했습니다.

출처 : 파워볼랩 – https://ewha-start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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