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권이 당첨이 되면 다니고 있는 직장을 그만두고 떠나고 싶다 라고

대답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최근에 300억원에 달하는 복권에 당첨이 된 60대 미국 남성은

엄청난 당첨금을 받아도 회사를 그만두지 않겠다 라는 뜻을 밝혔습니다.

지난 13일 미국 미시간 주 칼라마주 시에 거주하고 있는 켄덜 워런(61세 남성)에

일생일대의 사건이 펼쳐졌습니다.

커피를 구입하기 위해 들어간 편의점에서 재미로 구매한 복권 5장 중 1장이

2700만달러 한화 약 292억 4100만원에 당첨이 된것입니다.

워런은 바로 당첨사실을 알지 못하고 일주일 간 대박 복권을 지갑에 보관해놨다가

우연하게 회사에서 번호를 맞춰보고서 깜짝놀랐습니다.

그는 동료직원이 대시 복권번호를 맞혀주더니 당첨이 되었다고 소리를 질렀고

그때만 해도 워런은 장난인줄로만 알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워런은 세금을 제외하고 총 1743만달러 한화 188억 7600만원을 손에 쥐게 되었습니다.

하루아침에 백만장자로 거듭났으나, 월언은 회사를 그만둘 생각이 없으며

오히려 회사에서 해고될때까지 오랫동안 일을 하고 싶다라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파워볼안전사이트에서 분석연구가로 근무하고 있는

워런은 뒤늦게 당첨 사실을 알게 된 상사가

차라리 개인 사업을 해보는것이 어떻겠냐 라고 추천을 했으나

워런은 나의 일과 지금 상황을 누구보다 만족하고 있으므로 갑자기 변하고 싶지 않다 라고 이야기 하며

현재 하고 있는 일을 계속 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출처 : 파워볼랩 – https://lmt-l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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